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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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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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폭염에도 마음은 시원하게( CNB뉴스=박상호기)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폭염에 취약한 이용자와 가족에게 대상별 맞춤형 지원 키트를 전달했다. 중증정신질환자와 아동·청소년, 어르신, 중독질환 가구의 온열질환 예방과 일상생활 지원을 위한 조치다. 김포시도 13일 관련 사업 내용을 공식 공개했다. 키트는 이용자 특성에 따라, 4종으로 구성됐다. 중증정신질환자에게는 건강관리 안내와 식음료·두피 냉각제, 아동·청소년에게는 폭염 예방교육과 수분 보충 물품·쿨링 패치 등을 담은 ‘마음 방학 키트’를 제공했다. 어르신에게는 영양식과 우양산, 무더위 쉼터 정보를 전달했고 중독질환 가구에는 폭염 대응 정보와 간편식을 지원했다. 센터는 폭염으로 인한 건강 위험과 사회적 고립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7일 폭염 대응 건강관리 방안으로 충분한 수분 섭취와 외출 자제, 무더위 쉼터 이용, 이상증상 발생 시 신속한 의료기관 연계 등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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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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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김포시 생명존중분과 네트워크 활성화 업무협약식(경인매일=박경천기자)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역사회와 협력해 자살예방 안전망을 강화하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지역 자원을 연계한 예방 활동을 확대해 시민 중심의 생명존중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김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명존중분과와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명존중분과는 자살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시민들의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신설된 조직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살예방 홍보와 고위험군 발굴, 지역사회 자원 연계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분과 위원들이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이수해 지역사회에서 생명지킴이 역할을 수행하며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에 참여할 계획이다. 생명지킴이는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인식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전문기관과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자살예방 활동 인력으로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생명지킴이 교육에 참여하면 위기 상황을 보다 신속하게 발견하고 적절한 지원 체계로 연계할 수 있어 지역 기반 예방 활동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자살예방은 보건기관만의 역할이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체계 구축이 중요한 과제로 꼽힌다. 민관이 공동으로 고위험군 발굴과 상담 연계, 인식 개선 활동을 추진하면 위기 대응 체계를 촘촘하게 만들고 생명존중 문화를 지역사회에 확산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병양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민관이 뜻을 모아 김포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실질적인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가 지역사회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중독관리통합지원사업과 중증정신질환자 관리사업, 정신건강증진사업, 자살예방사업 등을 운영하며 시민 정신건강 증진과 예방 중심의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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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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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2026년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대국민 공개강좌 개최(누리일보=신현길기자)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지난 20일 장기도서관 대강당에서 ‘2026년 아동·청소년 대국민 정신건강 공개강좌’를 개최했다. 아동·청소년 대국민 정신건강 공개강좌는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가 매년 진행하는 정신건강 캠페인의 일환으로, 자녀의 발달과 정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양육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강좌는 ‘아이에게 딱 하나만 가르친다면, 자기조절’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동행정신건강의학과의원 동현석 정신과 전문의가 강의를 맡았다. 강의는 △아이 인생의 최고의 무기, 자기조절 △아이의 자기조절을 키우는 방법으로 구성되어 아이가 스스로 감정과 충동, 행동을 조절하는 힘의 중요성과 이를 키우기 위한 부모의 역할 및 가정 내 실천 방법에 대해 다뤘다. 강좌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평소 아이의 행동을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자기조절 능력을 키워주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정신건강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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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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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예술제 「평안」 온라인 미술관 개관[김포시민신문=박현태 기자]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박병양)가 지난 26일 정신건강예술제 「평안」 온라인 미술관을 개관했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정신건강예술제 「평안」은 시민 누구나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전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미술관 형태로 진행됐다. 정신건강예술제 「평안」은 문화예술을 매개로 정신건강 인식 개선과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 및 공감 형성을 위해 마련된 미술전시 프로그램이다. 전시에는 정신질환 당사자들이 작가로 참여해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작품으로 표현했으며, 예술 활동을 통해 삶의 에너지와 자긍심을 회복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시민들은 작품 감상을 통해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번 온라인 미술관을 통해 시민들이 예술 활동을 일상 속에서 접하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중독관리통합지원사업, 중증정신질환자관리사업, 정신건강증진사업, 자살예방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김포시정신건강복지센터(☎031-998-400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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